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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수호자들을 지켜 주세요

각국 지도자, 리우협약 당사국,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회원국에:

우리는 2025년 다자간 협정 전까지 토착민과 지역 공동체에 땅에 대한 관할권을 보장할 것을 촉구합니다. 또한 귀국의 법률과 토지 소유 관련 제도에 이를 보장할 것을 촉구합니다. 토착민들의 토지 관할권을 인정하고 그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은 토착 부족의 생존뿐 아니라, 생명다양성의 손실을 막을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기후변화의 재앙을 막을 효과적인 방편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최전선에 선 사람들을 향한 폭력과 불의를 더 이상 두고 봐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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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수호자들을 지켜 주세요

이 남자는 파울로 구아자자라입니다. 그는 아마존을 파괴하는 벌목꾼들을 막아섰습니다. 그리고 잔혹하게 살해당했죠. 이런 비극이 반복됩니다. 48시간마다 한 명씩, 지구상 마지막 야생지대를 지키는 수호자들이 살해당하고 있습니다.

파울로 구아자자라(브라질), 노엘 카스티요 아귈라(멕시코), 알루이지우 삼파이우 도스 산토스(브라질), 스와미 기안 스와루프 사난드(인도), 브론셀 임피엘(필리핀), 마르샬 파타구안(필리핀),  알레한드로 카스트로(칠레), 하롤도 베첼(브라질), 라흐마트 하키미니아(이란), 무함마드 파초우히(이란), 샤리프 바조르(이란), 오미드 코넨포우시(이란), 라몬 로자리오(베네수엘라), 페드로 빌마(베네수엘라), 레예스 오르란도 파라(베네수엘라), 후비닐 마르틴스 로드리게스(브라질), 에두아르도 페레이라 도스 산토스(브라질), 바카리 쿠자비(감비아), 이스마일라 바(감비아), 프란시스코 뭉이아(과테말라), 도미난도르 루카스(필리핀), 수레시 오라온(인도), 란도 페르디코스(필리핀), 플로렌시오 페레즈 나헤라(과테말라), 알레한드로 에르난데스 가르시아(과테말라), 카티손 데 수자(브라질), 라몬 초크 사크랍(과테말라), 아드리안 티수이리트(멕시코), 베브리 게로니모(필리핀), 샨무감(인도), 스노우린(인도), 타밀라라산(인도), 칸티아(인도), 글라드스톤(인도), 마니라즈(인도), 안토니 셀바라즈(인도), 란지스 쿠마르(인도), 자야라만(인도), 카르틱(인도), 얀시 라니(인도), 셀카세카르(인도), 마테오 차만 파우(과테말라), 호세 칸 솔(과테말라), 루이스 아르투로 마로퀸(과테말라), S 제가디시 두라(인도), 마르크 벤투라(필리핀), 나질도 도스 산토스 프리토(브라질), 카를로스 에르난데스(온두라스), 바텔미 카쿨레 물레와(콩고민주공화국), 테오도르 카세레카 프린스 (콩고민주공화국), 리에빈 뭄베레 카숨바(콩고민주공화국), 카난와 시보마나(콩고민주공화국), 이라 무란다(콩고민주공화국), 무스타파 구에예(세네갈), 파우스틴 비리코 은자바쿠리키자(콩고민주공화국), 산딥 샤르마(인도), 아구도 퀼리오(필리핀), 포이핀훈 마자우(인도), 파울로 세르지오 알메이다 나스시멘토(브라질), 리카르도 마유미(필리핀), 로날드 만라낫(필리핀), 루이스 페르난도 아얄라(온두라스), 카보우스 세예드 에마미(이란), 욜란다 마투라나(콜롬비아), 헥토르 마누엘 촉 쿠즈(과테말라), 테우른 속나이(캄보디아), 섹 와타나(캄보디아), 툴 크나(캄보디아), 에발도 플로렌티노(브라질), 리키 오라도(필리핀), 마르싱오 마토스(브라질), 퀸틴 살가도 살가도(멕시코), 사피르 후세인(파키스탄), 로버트 키로티크(케냐), 과달루페 캄파누르(멕시코), 로날 다비드 바릴라스 디아즈(과테말라), 발데미르 레스플란데스(브라질), 조모 응양구티(케냐)

희생자는 계속 늘어가고 있습니다.

토착 부족민들은 조상 대대로 물려 받은 숲과 강, 습지를 수백 년 동안 지켜왔습니다. 그러나 폭압적인 정부는 그들의 권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불법 벌목꾼, 밀렵꾼, 광산업자들이 밀려들어 토착민들을 계속 살해하고 있죠.

토착 부족은 숲과 야생 생태계의 마지막 보루입니다. 우리가 나서서 그들을 도와야 합니다.

각국 정부가 생명다양성을 지킬 획기적인 방안을 놓고 협의 중입니다. 세계 여론이 힘을 실어 준다면, 토착민 공동체에 토지에 관한 완전한 권한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벌목꾼, 광산업자, 밀렵꾼들이 더 이상 토착 부족을 위협하지 못할 겁니다. 하지만 탐욕스러운 기업과 폭압적인 정부가 순순히 그것을 받아들일 리가 없죠.

아바즈는 이 논의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각국 정부에 토착민의 땅과 전통 공동체를 보호하라는 강력한 호소를 전합시다. 서명하고 이 얘기를 주변에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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