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쿠키 설정 을 업데이트해 주세요.
'모두 허용' 을 클릭하거나 '타겟팅 쿠키' 를 활성화해 주세요.
계속 진행하면 아바즈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통해 귀하의 정보가 어떻게 이용되고 얼마나 안전하게 처리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티베트의 마지막 세대?

볼커 튀르크(Volker Türk)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에게:

우리는 중국 정부가 티베트 어린이들을 강제로 기숙학교에 수용해 티베트어를 잊어버릴 때가지 세뇌하고 있다는 보도에 충격을 금할 수 없습니다. 아이들은 육체적 학대, 불안, 우울을 겪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이러한 현실을 은폐하려고 합니다. 유엔 인권 기관의 최고 대표로서, 고등판무관님은 유엔 차원의 진상 조사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티베트 문화가 말살되지 않도록 행동해 주실 것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유효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세요:
계속 진행하면 아바즈 이메일을 수신하는 데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합니다. 귀하의 정보는 개인정보 처리방침 에 따라 보호되고 처리됩니다. 이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언제든 구독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최근 서명

티베트의 마지막 세대?

네 명 가운데 셋.

중국 정부가 티베트에서 강제로 기숙학교에 보낸 어린이의 비율입니다. 그곳에서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배운 모국어 티베트어를 잊어버리게 될 때까지 학대와 세뇌를 당합니다.

많은 아이들은 몇 주, 심지어 몇 달 동안 부모와 만날 수조차 없습니다. 부모들이 아이들을 만나는 것도 허락되지 않습니다. 가족과 단절된 아이들은 푸퉁화—중국의 표준어—그리고 중국 공산당의 교리를 주입식으로 교육받습니다. 티베트 고유의 종교와 문화를 머릿속에서 지워버리는 것이지요.

백만 명의 어린이를 상대로 티베트 문화를 말살하려 하는 중국. 정부는 이제 이 만행을 은폐하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우리의 행동이 필요합니다.

티베트의 용감한 선생님들, 그리고 연구자들 덕분에 이러한 현실이 바깥에 알려지고 있습니다. 유엔 차원에서 조사가 진행된다면, 중국의 세뇌 학교 실태가 백일하에 드러날 겁니다. 티베트의 활동가들은 며칠 뒤 볼커 튀르크(Volker Türk)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에게 그들의 요청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튀르크 고등판무관이 인권이사회에서 연설을 앞둔 현 시점에서, 청원이 커지면 그가 이 문제에 관심을 갖게 할 수 있습니다! 서명하시고 청원을 널리 알려주세요.

아바즈는 티베트인들의 인권을 위해 싸우는 아래 단체와, 그리고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에 대한 그들의 요청을 지지하는 바입니다.
  • 국제 티베트 네트워크 (International Tibet Network)
  • 자유 티베트를 위한 학생 연대 (Students for a Free Tibet)
  • 티베트 액션 인스티튜트 (Tibet Action Institute)
  • 티베트 정의 센터 (Tibet Justice Center)
  • 티베트 청년연대 유럽 (Tibetan Youth Association Europe
* 위 사진은 2009년 라싸에서 촬영돼 언론에 보도된 티베트 어린이의 모습입니다.


게시 :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