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사피야 박사를 석방하라!
EU 및 전 세계 지도자들에게:
우리는 후삼 아부 사피야 박사를 비롯해 이스라엘이 불법적으로 구금하고 있는 모든 팔레스타인 의료인의 석방을 위해서, 귀하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이들을 구금한 행위는 명백한 국제법 위반입니다. 또한 이들이 지금 고문을 당하고 있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사태에 심각한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의사, 간호사를 비롯한 의료 인력 없이는 가자지구의 재건도 불가능합니다. 구금된 의료인의 즉각적인 석방을 위해 나서 주십시오!
아부 사피야 박사를 비롯한 억류된 의료인의 석방을 요구하는 청원에 서명해 주세요:
최근 서명
EU 및 전 세계 지도자들에게:
업데이트: 2026년 6월 18일
이 사진은 1년여 만에 처음 공개된 아부 사피야 박사의 모습입니다. 사진을 보면 학대의 흔적이 분명히 드러나지만, 그는 법정에서 굴하지 않는 태도를 보여줬습니다. 촬영 당시 이스라엘 당국은 그의 모습을 공개하지 않기 위해 황급히 기자들을 막으려고 했습니다.
박사는 가자지구에서 많은 신생아들의 목숨을 구한 의사입니다. 그는 17개월째 기소 절차도 없이 구금된 채 신체적 학대를 당해 왔고,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박사는 현재 제대로 서거나 앉을 수도 없는 독방에 수감돼 있습니다.
그의 석방을 요구하는 청원에 60여만 명이 참여했습니다. 동참해 주십시오. EU 회원국들을 향해 행동에 나설 것을 요구합시다. 아부 사피야 박사의 석방을 위한 캠페인에 서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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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은 사피야 박사의 아들을 죽였습니다. 그의 병원을 폭격했고, 고통에 울부짖는 아이들을 치료하는 데 필요한 의료품의 반입을 막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생명을 구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은 기어이 그를 잡아 가뒀습니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고문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사피야 박사를 비롯한 90여 명의 의료인이 이스라엘에 의해 억류되어 있습니다. 이들 중 다수는 환자를 돌보던 와중에 끌려갔습니다. 5명이 구금 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고, 다른 이들도 폭행과 구타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각국 지도자들이 휴전 계획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의 의사들이 용감한 동료들의 석방을 위해 나섰습니다. 그들이 풀려나야 가자지구의 수많은 어린이들이 부상에 대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함께해 주세요. 아부 사피야 박사를 비롯한 억류된 의료인의 석방을 요구하는 청원에 서명해 주세요. 이 의사들은 인류애가 무엇인지를 온몸으로 보여준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사진: RFI/ 인권을 위한 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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