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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린을 석방하라

G7회담 개최국 엠마누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그리고 모든 G7 지도자들에게:

인권 침해를 우려하는 지구촌 시민으로서, 억압 받는 여성 인권 운동가의 석방을 위해 힘써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란의 나스린 소투데, 사우디아라비아의 로자인 알하슬루를 비롯한 많은 여성이 신념에 따라 행동했다는 이유로 지금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이 용감한 여성들을 자유롭게 하는 데, 그리고 여성에 대한 부당한 압박이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보내는 데, 외교적 경제적 수단을 모두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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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린을 석방하라

148대의 채찍을 맞을 겁니다. 그리고 40년 가까운 시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란에서 여성의 권리를 위해 평화적으로 싸워 왔다는 이유로, 나스린 소투데가 받게 될 형벌입니다.

이 용감한 여성이 겪게 될 고초가 어떨지 상상도 하기 힘듭니다. 그러나 우리의 목소리가 그 고통을 끝내는 단초가 될 수 있습니다. 나스린, 그리고 나스린과 같은 이유로 억압 받는 많은 여성의 고통을 말이죠.

나스린은 2018년 여성권 보호를 위한 G7의 법제화 과정에 초대돼 조언을 하기로 돼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의가 열리기 전 체포됐죠.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G7 국가로 하여금 나스린을 비롯해 여성의 권리를 위해 싸우다 감옥에 갇힌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게 만듭시다. 전 세계 여성에 대한 탄압을 끝내기 위해, 힘 있는 나라들의 외교력과 경제력을 사용하게 만듭시다.

이번 청원은 큰 변화를 일으키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이란, 사우디아라비아처럼 여성의 권리를 짓누르는 국가의 정부에게는 프랑스나 독일 같은 G7 국가와의 무역이 대단히 중요하죠. 이런 나라의 압력은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G7 회담이 열리기 전 청원에 서명해 주십시오. 아바즈가 G7 국가에 있는 나스린의 동료들과 함께 우리의 요구를 회담장에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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