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한 룰라 대통령의 결단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 및 관계 당국에:
우리는 2026년까지 다자간 협약을 체결하고 각국의 법률과 토지 보유 체계를 정비함으로써, 원주민 공동체와 지역 사회의 토지 소유권을 100% 인정할 것을 요구합니다. 원주민의 토지 소유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그들의 권리를 존중하고 생존을 보장하기 위해 필수적인 일입니다. 또한 그것은 생물다양성 위기와 기후변화라는 두 가지 위기를 해결하는 효과적인 방법이기도 합니다
룰라 대통령에게 원주민의 토지 소유권 인정을 요구합시다:
최근 서명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 및 관계 당국에:
룰라 브라질 대통령이 승인만 하면, 수천 헥타르에 달하는 원주민 영토를 지켜낼 수 있습니다. 지역 공동체를 보호하고, 불법 침입자를 몰아내고, 우리의 소중한 숲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그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여러 강력한 이해집단의 격렬한 반발에 부딪혀, 숲의 수호자들이 커다란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최근 몇 년 새, 2,250명이 넘는 원주민이 돈벌이를 위해 자신들의 땅을 침탈하는 목장주, 벌목꾼, 광산 개발업자들에 맞서다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지구의 수호자인 원주민들 중 상당수는 목숨을 걸고 지켜 온 땅에 대한 법적 권리를 여전히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원주민과 지역 공동체들이 우리의 도움을 바라고 있습니다.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룰라 대통령에게 퇴임 전에 원주민의 토지 소유권을 공식 인정해 줄 것을 요구합시다.
서명해 주세요. 그리고 정의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주변에 퍼뜨려 주세요. 함께 150만 명의 동참을 이끌어 냅시다!
이 캠페인은 아래의 단체들과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분들이 서명에 참여했습니다.
Articulação dos Povos e Organizações Indígenas do Nordeste, Minas Gerais e Espírito Santo
Articulação dos Povos Indígenas da Região Sudeste
Articulação dos Povos Indígenas da Região Sul
Aty Guasu Guarani Kaiowá
Comissão Guarani Yvyrupa
Coordenação das Organizações Indígenas da Amazônia Brasileira
Conselho do Povo Te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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