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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코끼리 도륙을 막으십시오
트럼프의 코끼리 도륙을 막으십시오

트럼프 대통령, 어류 및 야생동물국 및 전 세계 야생동물 보호 관계 당국:

멸종위기에 처한 코끼리. 이들에게 몇 남지 않은 보호조치마저 폐지할 만한 시간적 여유가 우리에겐 없습니다. 그럴 때가 아닙니다. 트로피 사냥은 코끼리 학살을 초래하고, 코끼리 사체에 대한 수요를 부추깁니다. 그뿐만 아니라 상아 밀렵을 막는 걸 그만큼 더 어렵게 하는, 한마디로 이중 잣대가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늦기 전에, 최선을 다해 코끼리 ‘트로피’ 사냥품 반입을 허용하는 미국의 결정을 번복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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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어류 및 야생동물국 및 전 세계 야생동물 보호 관계 당국:
"멸종위기에 처한 코끼리. 이들에게 몇 남지 않은 보호조치마저 폐지할 만한 시간적 여유가 우리에겐 없습니다. 그럴 때가 아닙니다. 트로피 사냥은 코끼리 학살을 초래하고, 코끼리 사체에 대한 수요를 부추깁니다. 그뿐만 아니라 상아 밀렵을 막는 걸 그만큼 더 어렵게 하는, 한마디로 이중 잣대가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늦기 전에, 최선을 다해 코끼리 ‘트로피’ 사냥품 반입을 허용하는 미국의 결정을 번복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
트럼프는 미국 사냥꾼들이 아프리카에서 잡은 코끼리 사체를 자국으로 들여오는 걸 허용했습니다. 기존 금지 규정을 바꿔 자기 아들처럼 피에 굶주린 사냥꾼들에게 먹잇감을 던져준 셈인데요.

상아 밀렵으로 인해 코끼리는 이미 멸종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런데도 원한다면 누구라도 코끼리를 살상해 그 사체를 기념품으로 들여올 수 있도록 허용한 트럼프. 코끼리를 쏴 난도질한 아들 트럼프 주니어에게 아빠 트럼프가 상을 줬습니다.

미국이 수치심 때문에라도 이 계획을 포기하도록 거세게 항의하며 세계인의 뜻을 모읍시다. 며칠 후 있을 야생동물 보호(CITES) 국제회의에서 아바즈는 아프리카 주요국들과 협력, 청원을 전달하겠습니다. 서명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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