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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바누아투에 힘을 실어주세요

유엔 총회에 참석하는 각국 지도자들에게:

세계 시민으로서, 우리는 기후행동을 촉구하는 유엔 결의안 통과를 지지합니다. 국제사법재판소는 각국이 기후재앙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할 법적 의무가 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현실을 직시하고 바른 판단을 내리기를 바랍니다. 안전하고 살 만한 미래로 가는 디딤돌이 될 기후 결의안을 통과시켜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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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를 위해,  바누아투에 힘을 실어주세요

(속보)이겼습니다:기후위기 대응에 관한 유엔총회 결의안 투표에서 141개국이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행동을 거부하는 국가는 실질적이고 법적인 결과를 직면하게 될 새로운 체제에 대다수 국가가 동의했습니다. 이는 석유 자본과의 싸움을 이어온 모든 이들에게 역사적인 승리로 기억될 겁니다. -- 이 기쁜 소식을주변에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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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난동이 또 시작됐습니다. 이번엔 각국 정부를 향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계획을 거부하라고 압박 중입니다.

유례없는 규모의 홍수와 산불 등 기후 붕괴의 결과가 세계 곳곳에서 일상이 됐습니다. 그리고 그 피해를 가장 심각하게 겪고 있는 대표적인 나라가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인 바누아투입니다. 화석연료 사용이 지금과 같은 추세로 계속된다면, 이 나라는 머지않아 지도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겁니다.

그래서 2023년 바누아투는 이 이슈를 국제사법재판소(ICJ)로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ICJ는 각국 정부가 기후변화를 극복하기 위해 행동에 나설 책임이 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지금 추진 중인 유엔 결의안은 해당 결론을 실질적인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것입니다.

결의안은 몇 주 뒤 투표에 부쳐집니다. 트럼프는 이 계획을 거부하도록 각국 정부를 상대로 막대한 압력을 가하는 중이죠. 트럼프의 벽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전 세계의 대대적인 지지 여론이 필요합니다. 결의안의 통과되도록 청원에 서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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